“캠핑, 백패킹을 하며 기억에 남는 장소”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이 공통적으로 뽑아주신 추억이 깃든 장소 중 눈에 띄는 3곳을 선정하여 소개해드려요 아직 방문하지 못한곳이 있다면 2021년 방문하여 추억을 담아보는 건 어떨까요?
SPOT BY 와이아웃

이른 일출을 볼 수 있는 곳

울릉도

다른 지역에 비해 이른 시간에 일출을 볼 수 있는 울릉도는 지형 특성상 돌로 된 해안가에는 캠핑을 즐길 수 있는 데크가 마련되어 있으며, 백패킹 도중 마을에서 쉬어갈 때면 주민들이 응원도 해주는 정겨운 섬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독도까지 잠시 들러 가슴 뭉클한 시간을 가져볼까요?

많은 캠퍼들의 버킷리스트

비양도

제주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제주도 내에서도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비양도.
접근성이 좋지는 않지만, 많은 국내 백패커들이 버킷리스트로 꼽는 곳입니다.
핑크빛 노을과 잔잔한 에메랄드빛 바다를 바라보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서해바다를 배경으로 바라보는 일몰

오서산

충남 홍성군 광천읍

다양한 색을 뽐내는 능선을 따라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산으로, 난이도에 따라 다양한 코스로 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억새철에는 은빛 물결을 바라볼 수 있고 정상에서 서해바다를 배경으로 바라보는 일몰이 장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