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을 하며 누군가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삶은 그것만으로도 의미있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와이아웃이 소개하는 아웃도어 레전드 첫번째 주인공으로 아드레날린 중독자라고 불리는 서퍼, Laird Hamilton을 소개합니다.

자료출처 - Laird Hamilton 공식 홈페이지
Laird Hamilton
BIG WAVE SURFER

역사상 가장 위대한

빅 웨이브 서퍼

미국의 Laird Hamilton은 세계에서 가장 다재다능한 Waterman 중 한 명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파도타기 마스터인 그는 거대한 파도에서의 서핑을 전면에 내세우며 위대한 서퍼이자 발명가, 작가, 스턴트맨, 모델, 프로듀서, TV 진행자, 피트니스 전문가 등으로 다방면으로 활동 중입니다.

무시무시한 허리케인이 다가올 때에도 오히려 본인을 시험하기 위해 파도 속으로 뛰어들었다고 하니, 상상이 가시나요?
무모하게 생각될 수 있는 영역을 현실로 만들어내고 그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전에는 꿈꾸지 못한

새로운 서핑 영역의 창시자

비록 정통 서핑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는 부정적인 평을 받기도 하지만, Laird Hamilton은 tow-in 서핑이라는 영역을 창시한 인물입니다. 
물리적인 파도의 힘을 빌려야 하는 기존의 서핑보드와 달리, 자체 추진력을 갖고 있는 포일보드(Foilboard)는 수중익을 이용해 일정 속도 이상으로 보드 스스로 수면 위를 떠서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 큰 파도를 타고 말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그는, 한때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었던 큰 파도에서 살아남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워터스포츠를 한단계 발전시킨 영웅으로 평가받게 되었고, 이러한 그의 실험정신과 활동을 주제로한 영화 ‘Riding Giants’를 통해 큰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서핑을 넘어서다

세계적인 피트니스 아이콘

오늘날 최고의 프로 운동 선수와 유명 인사들이 XPT라고 불리는 Laird의 독특한 운동방식을 배우기 위해 그를 찾습니다.
Laird는 그의 아내이자 프로 배구 선수 출신인 Gabrielle Reece와 공동으로 XPT(Extreme Performance Training)를 만들었습니다.

XPT는 다양한 체력 수준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고려한 수중 운동, 퍼포먼스 호흡, 회복 방법, 고강도 및 지구력 훈련 등 독특한 피트니스 트레이닝이자,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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