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에 시동을 걸지 않은 상태로 파워뱅크나 별도의 연료를 사용한 히터를 말한다. 차 안에 매립하는 형태와 휴대할 수 있는 포터블 형태가 있다.
GUIDE BY 와이아웃
아웃도어 미디어 플랫폼

무시동 히터

시간애 구애 받지 않고

캠핑카나 차박에서 난방의 정석이 되어가고 있는 장비로, 한번 빠지면 “이게 진정한 따뜻함이구나” 하며 헤어나올 수 없다고 한다. 단, 다소 고가(30~80만원)의 장비에다가 차량에 별도로 설치를 해야 하는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차박을 자주 다니는 사람들에게만 추천한다.

하지만 따뜻함에 빠져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소음’ 이다. 어떤 제품이라도 완벽하게 소음을 잡을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소음에 민감한 사람들은 이를 줄이는 방법을 알아보거나 고가의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너튜브를 보면 몇일 동안 작업해서 셀프로 설치하는 경우가 있던데 기계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 편이 아니라면 별도의 장착점을 찾아가서 설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표준공임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차량과 장착점에 따라 다르지만 20~30만원 정도가 소요된다.

  • 주요 브랜드 : 에바스패커, 베바스토, 에바스, MD홍, 퀀텀캣, 스위스마운틴, HCalory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