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과 상관없이 자연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백패킹의 매력은 좋지만, 사실은 저도 낯선 곳으로 향하는 고된 여정이 두렵거나 체력에 자신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서는 백패킹 박지 근처까지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거나, 편도 30분이 채 걸리지 않는 박지들을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직접 다녀온 곳들도 많으니, 모두 그 편안함을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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