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계절, 꼭 알아야 할 아웃도어 꿀팁💡
안심하고 캠핑 즐기는 방법
추운 계절에는 아웃도어를 즐길 때도 텐트나 쉘터 내부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곤 합니다. 난로가 주는 아늑한 분위기 덕에 쌀쌀할 때 즐기는 캠핑을 선호하는 이들도 적지 않죠. 이런 시기에 자주 사용하는 버너, 랜턴, 화로 등은 잘 사용하면 아웃도어 생활을 윤택하게 도와주지만, 자칫 잘못하면 안전을 위협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다는 것 알고 계시죠? 이번 포스트에서는 추운 계절에도 안심하고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아웃도어 팁에 대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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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할 아웃도어 팁
1️⃣ 환기는 필수. 난로나 화기를 사용할 때는 자나 깨나 텐트의 벤틸레이션이나 출입문을 조금 열어두세요. 2️⃣ 화목난로 사용 시에는 연통이 제대로 결합했는지 체크하고, 기름/가스 화기 사용 시 연료가 새지 않는지 체크합니다. 3️⃣ 난로 등 화기는 수평이 잘 맞는 곳에 설치합니다. 4️⃣ 등유 주입 시에는 난로, 랜턴 등을 끈 채로 주입하세요. 5️⃣ 화기 주변에는 물을 뿌려주거나 방염 매트를 사용하고, 만약의 사태를 위해 소화기도 구비합니다. 6️⃣ 춥다고 텐트 안에 화로를 피우는 행위 절대 금지. 화재 위험과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이 있습니다. 7️⃣ 버너나 랜턴은 밖에서 불을 붙인 후 텐트나 쉘터 안으로 가져오는 습관을 지닙니다. 8️⃣ 전기장판을 사용할 때는 지나친 바닥공사는 합선 및 화재의 위험을 높입니다. 전기장판 위에 여러 겹의 담요, 매트를 사용하는 것을 피하세요.

일산화탄소 중독을 피하는 방법
무색무취의 일산화탄소는 중독 초기 증상을 쉽게 파악하기 어려워 더 위험합니다. 의심 증상으로는, 안면 홍조와 더불어 머리가 무거워지고 멍해지는 현상이 있는데요, 몸을 움직이면 숨이 차고 호흡이 가빠지면 즉시 텐트 밖으로 나와야 하니 명심하세요. 시중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1~2개씩 챙겨 적당한 위치에 비치해두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실내가 일산화탄소로 가득 차면 라이터를 켰을 때 불이 제대로 붙지 않으니 이러한 상식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화재 발생 시 대처법
버너나 랜턴에 불이 붙었다면 코펠로 덮어서 끄고, 텐트 바닥에 흘린 연료에 불이 붙었다면 흙으로 덮어 꺼주는 것이 좋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소화기를 비치해두면 유용하게 쓸 수 있죠. 행여 불길이 거세져 수습이 안될 때는 텐트를 찢고서라도 밖으로 대피해야 합니다. 취침 시에는 머리맡에 텐트를 찢을 수 있는 작은 도구를 두고 자는 습관도 필요합니다.

안전한 캠핑을 도와주는 제품들
1️⃣ 난로가드
true
true
달빛아래공작소(DALBITARE)
벤타나 난로가드
139,000 원
달빛아래공작소(DALBITARE)
웜앤코지난로테이블 (난로테이블, 파라솔테이블 겸용)
169,000 원
2️⃣ 방염매트
true
true
와일드원(wild1)
난로 매트 (9가지 색상)
22,800 원
프릭스(FR'IX)
프릭스 방염매트
13,000 원
3️⃣ 소화기
true
세이프라이프(SAFELIFE)
세이프라이프 Z07 차량용 소화기
35,000 원
4️⃣ 일산화탄소 감지기
true
캠지(Cam.G)
캠지미니 초소형 휴대용 캠핑경보기
78,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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